sumGRAYCODE

뉴 아트라고 일컫는 많은 예술들이 혹시 "현재 우리의 일상과 동떨어져 있는 것은 아닐까?" 라는 물음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.

일상의 공간 집, 주차장, 골목길에서 GRAYCODE의 작품을 다양한 방법으로 담았습니다.

dot. line-

live-audiovisual

들리는 모든 것은 다차원의 물체와도 같다   

 

TV

fixedmedia

우리가 듣는 수 많은 소리와 정보들은 그저 소음이 아닐까   

non-verbal communication

live-electronics

음악,  관계를 넘는 소통

 
 

NIP은 오늘날의 예술가들이 더욱 많은 피드백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기대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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